사랑이와 유토가 드디어 미키마우스를 만났다.
6월 22일 오후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사랑, 유토가 디즈니랜드를 갔다.
사랑과 유토는 미키마우스의 행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갑자기 쏟아지는 장대비에 울상이 됐다. 추사랑은 급기야 눈물을 흘렸고 추성훈은 어디론가 급하게 전화했다.
추성훈은 미키마우스가 있는 곳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만남을 성사시켰다. 사랑이는 놀란 눈으로 미키마우스를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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