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나타낸 11.4%를 1.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전체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샘 오취리, 서장훈, 존박이 '무도' 임시 응원단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김제동의 집을 방문해 축구를 관람했고, 즉석 댄스타임을 벌였다.
이국주는 리지가 '영계백숙'으로 분위기를 띄우자 신이 나 함께 춤을 췄고, 이국주 뒤에 있던 샘 오취리가 민망함에 고개를 돌렸다. 이에 이국주는 샘 오취리에게 사과하고 나섰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2'는 8.6%, '인간의 조건'은 5.9%,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6.2%, '세바퀴'는 5.7%, SBS '오 마이 베이비'는 6.7%, '놀라운 대회-스타킹'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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