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이 연기됐다.
공연기획사측은 “‘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공연을 내부사정에 따라 9월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영남은 당초 6월 28일 고양, 6월 29일 성남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가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예매자들은 가을 공연에 같은 좌석을 원할 경우 배정할 예정이다.
이에 조영남은 “ 통일바보 발표 후 통일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려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가을로 연기할 계획이다.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 고 전했다.
가을일정 -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9월28일, 고양아람극장-10월 23일 외 성남 공연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는 대로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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