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상장채무증권 대용가격을 매일 산출하는 등 대용가격 산출 제도를 30일부터 개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엔 대용가격을 일주일 단위로 산출했다.
또 주중 5일간 종가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산출하던 대용가격을 5거래일 종가의 이동평균값을 기준으로 산출하기로 했다.
상장채무증권의 대용가격은 회원사가 증거금 등을 낼 때 현금 대용으로 사용하는 상장증권의 담보가치를 뜻한다.
한국거래소는 “대용가격이 매일 매일의 채권시장 시황을 적시에 반영함으로써 보유채권의 적정 담보가치를 반영하는 등 시장참가자의 편의를 증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