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남상일씨가 충주 미소진쌀 전 속모델로 활동한다.
충주시는 남씨와 TV CF, 드라마를 활용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최근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TV CF는 마지막 시사회를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 송출한다. 드라마를 활용한 광고도 오는 31일부터 방영된다.
시는 또 가상 광고와 드라마 간접광고(PPL), 제작 협찬 방식으로 미소진쌀을 홍보할 계획이다.
충주 미소진쌀은 지난해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을 만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서병기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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