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모델 이영진이 온스타일 새 예능 ‘뜨거운 사이다’ 제작발표회 참석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예전 그가 모델 군기 문화에 대해 폭로한 내용이 다시 화제다.이영진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소문에 모 선배는 차고 있던 벨트를 풀러서 후배를 때렸다고도 들었고” “하기사 그나마도 일찍부터 영화쪽을 왔다 갔다 하는 덕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엄청나게 운이 좋았던 케이스” “내 옷에 핀 박았던ooo 해외출장에서 나한테 지 속옷 빨라했던 ooo, 자기 먹을 도시락 안챙겼다고 내 뺨 때린 ooo, 함께 포즈 취하며 내 허박지 꼬집었더 ooo. 아오 다시 생각해도 눈물난다” “집단내 군기잡기.. 하면 또 모델계가 개그맨들과 1, 2,위를 다투지 싶은데;;” 등 모델 활동 당시 겪었던 군기 문화를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이러한 모델계의 강한 군기 문화는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등의 세대에서 끊어졌다고 알려졌다. 이처럼 이영진 외에도 방송 활동으로 영역을 넓힌 다수의 모델들이 강했던 모델 군기 문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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