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사회적기업ㆍ마을기업ㆍ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운영 지원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구는 송파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기업운영에 필요한 노무ㆍ세무ㆍ법무ㆍ지적재산권 등 전문분야와 관련된 법률 상담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담신청이 접수되면 기업에서 원하는 상담 내용에 따라 해당 분야 전문가가 배정돼 기업 임직원과 1:1 상담을 해준다. 현재까지 매월 1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창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주민들이 무료 상담 혜택을 받았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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