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3일 국립수산과학원측은 지난달 30일 최근 제주시 애월읍 5m 수심 암초에서 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다고 했다.
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는 몸길이가 10~20cm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몸집을 하고 있지만, 복어류가 지닌 ‘테트로도톡신’을 지니고 있다.
특히 테트로도톡신은 1mg만으로도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매우 치명적인 독으로, 신체마비, 구토, 호흡곤란 등을 유발한다.
또한 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의 몸 표면 점액과 먹물 안에도 맹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절대 맨손으로 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를 잡아서도 절대 안된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맹독성 제주 파란고리문어는 2012년 제주 북동 해역에서 발견된 종과 같은 종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