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가수 하리수가 꾸준히 제기되는 성형 논란에 맞대응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하리수는 성형 논란에 "안한 건 아니니까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앞트임 수술을 했다가 재건 수술을 했다. 다이어트 비디오를 찍는데 살이 많이 빠졌다. 키가 168cm인데 몸무게가 43kg이었다. 얼굴살이 많이 빠져서 지방 이식을 했는데 살이 찌니 더 볼이 올라왔다. 지방이식 함부로 할게 아니더라"고 설명했다. 중국에서 주로 활동을 해 온 하리수는 국내에서 활동을 재기할 때마다 성형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2012년 올밴 유승민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에도 성형 의혹에 휘말리자 "셀카는 이렇게 잘 나오는데"라며 성형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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