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가 '이대요정'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유역비가 '이대요정'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유역비가 청순비를 버리고 눈빛으로 도발한다. 유역비는 최근 중국 영화 '이대요정'을 통해 파격 변신을 했다.공개된 스틸컷에서 유역비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악녀’ 속 김옥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올블랙 패션은 강렬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 다른 스틸 컷에서는 상대 배우인 펑샤오펑을 벽에 밀치고 있는 모습으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다. 영화 '이대요정'은 현대 사회에 숨어 살고 있는 요괴와 인간 사이에 발생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물로 오는 12월 29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