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유역비가 청순비를 버리고 눈빛으로 도발한다. 유역비는 최근 중국 영화 '이대요정'을 통해 파격 변신을 했다.공개된 스틸컷에서 유역비는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악녀’ 속 김옥빈을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과 올블랙 패션은 강렬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 다른 스틸 컷에서는 상대 배우인 펑샤오펑을 벽에 밀치고 있는 모습으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다. 영화 '이대요정'은 현대 사회에 숨어 살고 있는 요괴와 인간 사이에 발생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물로 오는 12월 29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