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지상렬이 오현경에게 커플링 하고 싶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오현경과 지상렬이 춘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과 오현경은 스케줄이 있는 김구라를 빼고 단둘이서 춘천 여행에 나섰다.
지상렬은 춘천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오현경을 위해 준비한 음악을 틀어 오현경을 감동시켰다.
이후 두 사람은 지상렬이 미리 예약해 놓은 펜션으로 향해 방을 둘러봤다.
오현경은 TV 없이는 못 산다며 TV가 있는 방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은 오늘만큼은 전자 제품 없이 여행을 즐기자고 제안했다.
오현경은 “나는 내 의견을 얘기하지만 난 상대가 얘기하면 또 들어”라며 수긍했다. 지상렬은 “이런 얘기할 때 커플링 하고 싶단 말이야”라고 말하며 웃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