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원종의 특이 식성이 화제다. 이원종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출연해 "10년 넘게 고기회에 꽂혀 있다"고 말했다.이어 "고기를 생으로 먹기 시작한 하나의 이유는 눈빛을 얻기 위해서다. 20년 전 한 음식점에 갔다가 한 남자를 봤다. 그 눈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야행의 호랑이 눈빛이었다"며 "용기를 내 비결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날 것, 생고기만 먹었다'고 했다. 그날 이후 호랑이 눈빛을 얻기 위해 생고기를 먹기 시작했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이원종은 연정훈과 함께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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