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신의한 수’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범죄 액션영화‘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이 가세했고 ‘퀵’ ‘뚝방전설’을 연출한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3일 개봉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24일 오후 ‘신의한 수’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범죄 액션영화‘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이 가세했고 ‘퀵’ ‘뚝방전설’을 연출한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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