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 낙동강 둔치에 대규모 구미캠핑장이 조성됐다.
14일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캠핑장은 사업비 53억원을 들여 2015년 5월 착공해 2년여 만에 준공했으며 8월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 달 개장한다.
7만1300㎡ 부지에 카라반캠핑 10면, 오토캠핑 80면, 일반캠핑 80면, 화장실 5곳, 샤워장 6곳, 개수대 3곳 등을 갖췄다.
비수기·성수기 1일 사용료는 카라반캠핑 8만원·16만원, 오토캠핑 2만원·3만원, 일반캠핑 1만5000원·2만원이다.
구미시민은 비수기·성수기 구분 없이 사용료를 20% 감면 받는다.
사전예약은 16일부터 구미시설공단 홈페이지(www.ginco.or.kr)에서 할 수 있다.
장덕수 구미시 건설과장은 “구미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