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70810
우산을 쓴 출근길 시민들이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정희조 기자/
mkkang@heraldcorp.com
우산을 쓴 출근길 시민들이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을 지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폭염이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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