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은 오는 19일 경북교육연수원에서 '2017 수업 나눔 한마당 축제'를 연다.
이 축제는 경북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해온 학생활동 중심 수업 성과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것으로 수업포럼, 수업시연, 수업장터의 세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수업포럼은 '교육 4.0 시대 경북수업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문태수 원장(경북교육연수원)이 기조 강연을 하고 이어 6명의 교육 주체별 패널들이 120분간 토론을 펼친다. 수업시연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브루타, 비쥬얼씽킹, 배움공동체 등 6종류의 수업을 12개 교실에서 120분간 진행한다. 수업장터는 교사들이 평소 학교에서 활용한 자료나 기법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배워가는 장으로 하루 종일 운영된다.
김준호 중등과장은 "미래 사회의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 중 중요한 것은 창의성과 상상력으로, 이는 학생 활동중심 수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이런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