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SES 출신 슈 광고가 화제다.
최근 슈는 샴푸광고를 통해 쌍둥이 엄마의 고달프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담았다.
전직요정이지만 꾸밀 시간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슈는 랩을 하면서 쌍둥이 엄마의 이런 고단한 일상을 노래했고 라희 라율이의 귀여운 모습도 함께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슈 광고는 온라인과 유튜브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슈 광고에 네티즌들은 “슈 광고, 웃기면서도 짠해” “슈 광고, 전직요정인데” “슈 광고, 쌍둥이들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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