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온 국민이 그 어느때 보다 기다리는 추석 ‘황금연휴’는 아직 40여일이나 남았지만, 추석상에 올릴 과일과 곡식이 하나 둘 영글어 가고 있다. 윤달이 끼어 올해 추석은 늦은 편이다.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병정마을 오성경(65)씨 농장에서 올해 첫 햇배 수확이 이뤄졌다. 최근 8월 날씨 치고는 일교차가 어느해 보다 커지면서 결실기 막판 당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마을 사람들은 입을 모은다. 본래 산청 배는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돼 당도와 식감이 좋고, 물러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