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일본에서 흥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넷마블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6.27% 오른 1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창구에는 CS,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자리 잡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전날 정오 일본에서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 18시간만에 애플 앱 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시 전 진행된 사전예약에는 163만명이 몰렸다.

넷마블게임즈 측은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는 드문 일로, 일본시장은 사전등록에 20만명 이상이 참여해도 기대작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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