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지소연이 반지하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예비부부가 첫 출연해 살림을 공개했다.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지소연이 살고 있는 곳은 소박한 반지하였다.
이에 지소연은 “반 지하에 오래 살았다. 이사만 8번 했다”라며 어려웠던 시절을 공개했다.
팽현숙은 “지소연 씨를 내가 응원하는 게 올바른 정신을 갖고 있는 여성 같다”라며 호감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