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다채로운 관광자원과  제3회  세계활축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은 예천군 홍보 부스에서 미니 활쏘기 체험에을 하고 있다.(예천군 제공)
예천군이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다채로운 관광자원과 제3회 세계활축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은 예천군 홍보 부스에서 미니 활쏘기 체험에을 하고 있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예천군이 24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제3회 예천 세계활 축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인 바운드, 아웃바운드 및 국내여행을 아우르는 관광박람회로써 국내 지자체와 해외 관광청, 국내외 여행 관련 업체 등을 포함해 총 500여 개 참가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예천군은 홍보부스에서는 방문객 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표관광지 회룡포와 곤충생태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안내하고 다국어 관광홍보물 배부와 지역 농·특산물 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지역의 관광 자원을 적극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3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3회 예천 세계 활 축제 홍보와 사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제 안내 문 배부, 미니활쏘기 체험, 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관광 자원과 축제를 적극 홍보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