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란과 무승부를 기록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에게 패한 우즈베키스탄과의 승점을 2점차로 벌렸다.

우즈베키스탄은 31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중국에 후반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우즈베크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4승 5패 승점 12점으로, 2위 한국과의 승점 차이는 1점에서 2점으로 벌어졌다.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는 오는 6일 0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최종예선 10차전에서 알 수 있게 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