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존이 지난 27일 대전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총 시상규모 1억원 상당의 ’골든블루와 함께하는 2017 생활체육 전국스크린골프대회’ 결선을 개최했다. 위스키브랜드 골든블루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대회는 지난 7월11일부터 8월14일까지 전국 250개 시, 군, 구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이 열렸으며, 3만여명이 참여했다. 결선에는 예선을 거친 단체부 120명(상위 60팀)이 참여, 우승은 최종합계 62타 10언더파를 기록한 하헌정, 유재희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서로 호흡이 좋아 편하게 플레이 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하반기에 열리는 LGLT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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