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배우 오산하가 영화 ‘로마의 휴일’ VIP시사회에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오산하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로마의 휴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이날 오산하는 영화 ‘로마의 휴일’ 의 출연 배우인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 등과 이덕희 감독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산하는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신이 보낸 사람’, ‘크크섬의 비밀’ 등에 출연해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