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마지막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방문한 정부세종청사의 구내식당을 방문했다. 문대통령은 구내식당에서 식판을 들고 직접 배식을 한후 청사 공무원들과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했다. 또 청사 환경미화원들과도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교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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