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북한의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하자, 외신들고 긴급속보로 타전했다
CNN은 “북한이 지난해 9월 5차 핵실험 이후 1년 만에 다시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북한이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AP통신도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 북한에서 5.6 규모의 인공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이날 오전 핵무기 병기화 사업을 현지 지도했다고 발표한 지 불과 수 시간 뒤에 발생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BBC는 북한이 작년 9월 핵실험을 강행한 바 있으며, 최근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해 국제사회의 긴장을 야기해왔다고 지적했다.
jlj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