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일요일인 오는 10일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다채로운 목공예품을 볼 수 있는 신촌문화마켓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경제가 갖는 가치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이번 행사를 개최 중이다. 매번 다른 내용으로 운영되는데, 지난 5월 ‘놀이와 게임’ 주제에 이어 이 날 11회차 행사는 ‘목공’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은 천연 화장품과 원목소재 사무용품 등을 판매하는 100여곳 사회적경제기업과 서울시 우수중소기업으로 가득찬다. 무형광 의류, 수공예 액세서리 등도 마주할 수 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