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6일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등에 속한 60세 이상 노인 180명을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그간 눈이 침침해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안과 진료를 받지 못한 노인들을 위한 봉사”라고 설명했다.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이 후원한다. 이 날 안과 전문의 등이 모인 전문 검진팀은 시력검사, 안압압ㆍ굴절 검사 등을 통해 백내장, 망막질환 등이 있는 노인을 찾을 예정이다.
발견 시엔 안과 무료 수술 안내, 맞춤 안약 처방, 눈 건강을 위한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돋보기도 나눠준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