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계양구는 2017년 자랑스런 계양구민상 6개 분야 6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자랑스런 계양구민상은 각 추천기관에서 추천된 6개 분야(사회봉사, 대민봉사, 효행, 문화ㆍ체육, 지역발전, 특별) 후보자의 공적조서 심사를 통해 6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사회봉사분야 박순희(61), 대민봉사분야 정정열(29), 효행분야 강문자(62), 문화체육분야 임종기(67), 지역발전분야 황인호(58), 특별분야 황옥순 (75) 씨 등이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28일 구민의 날 기념식장(계양아시아드양궁장, 17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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