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지난 27일 포천 지역 아동센터와 함께 포천 ‘평화의집’ 어린이 35명을 대상으로 ‘문화유적 답사 및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들은 이날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구석기시대 고대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고 움집 짓기, 사냥 기술 등을 배워 보는 등 즐거운 과거 여행 시간을 보냈다.
공사는 매년 사업지구 내 문화재 발굴조사 현장 체험과 함께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궁궐생활체험 등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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