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소도시 플레이노의 한 주택에서 총기 난사가 일어나 8명이 숨졌다.
현지 시각 10일 저녁 8시쯤 이 동네 27살 메러디스 레인이라는 여성의 집에 친지들이 모여 TV로 풋볼 경기를 보고 있는데 한 남성이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했다.
이 총격으로 집주인 레인을 비롯해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는데, 총격범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됐다.
또 용의자와의 총격 과정에서 경찰관 한 명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CNN이 전했다.
집주인 레인의 어머니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이혼한 딸 레인의 전 남편이 앙심을 품고 총질을 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