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소도시 플레이노의 한 주택에서 총기 난사가 일어나 8명이 숨졌다.
현지 시각 10일 저녁 8시쯤 이 동네 27살 메러디스 레인이라는 여성의 집에 친지들이 모여 TV로 풋볼 경기를 보고 있는데 한 남성이 들이닥쳐 총기를 난사했다.
이 총격으로 집주인 레인을 비롯해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는데, 총격범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됐다.
또 용의자와의 총격 과정에서 경찰관 한 명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CNN이 전했다.
집주인 레인의 어머니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이혼한 딸 레인의 전 남편이 앙심을 품고 총질을 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