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디다이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국민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16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7.6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은 11월 7일이다.
회사측은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 효율성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디다이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국민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16억50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7.6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은 11월 7일이다.
회사측은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 효율성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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