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가 11일 본사인 부산 국제금융센터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위원회’ 첫 회의를 갖고 일자리 중심 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장을 맡은 문창용 캠코 사장(앞줄 우측에서 네 번째)은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캠코가 좋은 일자리 창출 및 건전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의 선도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일자리 창출, 정규직 전환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지난달 24일 출범했다.

장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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