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 기자]삼성에버랜드(사장 김봉영ㆍ사진)가 국내 기업 최초로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아 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성과 함께 활동을 펼쳐 온 사단법인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은 “삼성에버랜드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아들에게 가족 같은 존재”라고 설명하며, “10년간 변함 없이 동행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삼성에버랜드 사회봉사단 정찬범 전무는 “올해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돕고, 학교로 복귀하는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신규 지원활동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