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협력사업으로 친환경 쌀 재배현장 및 김치류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2014 친환경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 현장체험프로그램은 11월까지 총 8차에 걸쳐 실시되며 관내 10개 초ㆍ중학교의 학생ㆍ교사ㆍ급식위원 등 2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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