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위치추적(GPS) 기능을 탑재한 ‘기어핏2 프로’를 15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기어핏2 프로’는 피트니스 기능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기어 제품으로는 최초로 ISO 22810:2010 표준의 5ATM 방수 등급을 인증받아 비가 오거나 샤워할 때는 물론 수영장과 얕은 바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수영용품 전문업체 스피도와 협업한 ‘스피도 온’ 애플리케이션을 ‘기어핏2 프로’에 기본 탑재해 종합적인 운동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박세정 기자/sjpark@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