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미국 주식 매매수수료를 최대 86%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다이렉트(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이 모바일을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와 미국 주식을 거래할 때 ‘기존 0.25% 또는 7달러 중 큰 금액’이던 매매수수료가 ‘0.11% 또는 1달러 중 큰 금액’으로 변경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고객만족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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