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사업 발굴을 통해 기업 체질 개선에 나선 유진그룹이 계열사인 한국통운과 함께 최근 대만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우수 상품 전시회’에 참여했다.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가치를 기반으로 인테리어와 시공, 애프터서비스(A/S)는 물론이고, 주방, 욕실, 바닥재, 조명, 창호 등 인테리어 자재부터 생활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는 홈데이를 내세워 본격 홍보에 나섰으며, 물류업계 최고의 실행력을 갖추고 있는 한국통운㈜도 본 행사 참여를 통해 사드 문제로 판로가 막힌 화장품 업계의 다양한 판로 지원과 상생의 하모니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한국통운㈜ 전략사업본부장 배재일 이사는 상생을 통한 Partnership이 기업의 지속 가능한 모델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향후에도 판로 개척과 가능성 있는 제품 개발, 그리고 Marketing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test1026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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