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천리자전거는 최대주주가 김석환에서 참좋은레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7.14%(360만2862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의한 대금 및 주식이전에 따른 변경”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삼천리자전거는 최대주주가 김석환에서 참좋은레져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7.14%(360만2862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의한 대금 및 주식이전에 따른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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