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해양수산부는 다음달 20일까지 해양생태과장과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생태과장은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 및 해양생물다양성의 보전·관리 및 연구개발 등 해양생태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과장급 직위다. 과장급 직위인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은 경력개방형 직위로, 관할해역의 해양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본안 재결, 증거조사 및 심리 등 해양사고에 대한 심판업무를 수행한다.
공모 절차는 인사혁신처를 통해 진행되며 오는 12월경 임용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수부 누리집(www.mof.go.kr), 나라일터(www.gojobs.go.kr),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누리집(injae.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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