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10일 간의 연휴를 마친 코스피(KOSPI)지수가 30포인트가 넘는 상승폭을 보이며 2400선을 돌파했다.
10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25포인트(1.43%) 높은 2428.72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31.16포인트(1.30%) 높은 2425.63으로 개장했다.
5.94포인트(0.91%) 오른 658.76으로 개장한 코스닥 역시 657.54로 전 거래일 대비 4.72포인트(0.72%) 상승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기준 사상최고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장중 8만6500원으로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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