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의 반전 면모가 포착됐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다큐 ‘행복난민’에서 심 의원은 덴마크를 방문했다. 이날 심 의원은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 앞에서 민낯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심 의원은 “안 그래도 어설픈데 카메라 들이대니 더 어설퍼”라고 민망해 했다. 특히 화장을 마치고 덴마크의 한 회사를 방문한 심 의원은 옷의 라벨도 떼지 않은 채 등장하는 허당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민망해 하던 심 의원은 “전혀 의식을 못했다. 한국가서 소문내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행복난민’은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행복난민들의 덴마크 리얼 복지표류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