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라이나생명이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가 처리하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인 ‘라이나 봇’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 봇은 계약관리, 고객서비스, 보험금심사, 계약인수심사, 품질모니터링 등 모두 34개 업무에 적용됐다. 사람이 했을 때 하루에 23시간 걸리던 이들 업무를 라이나 봇은 1.87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다. 직원들의 업무 효율 증진 뿐 아니라 고객들은 보험금심사 자동화로 보험금을 예전보다 빨리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라이나생명은 설명했다.
이지현 라이나생명 정보기술본부 전무는 “이번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도입은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고객의 편의까지 증진할 획기적인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nir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