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호텔·식당용 고급 식기 ‘레호카’<사진>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식기 브랜드 레호카 제품은 오는 18∼2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호텔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는 최고의 기술력과 디자인 노하우로 만들어졌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식당, 호텔, 카페 등에 최적화된 디자인의 제품이라고. 세계 최고 수준의 ‘파인 본차이나’ 재질로 제작돼 가볍고 단단하다. 보온성도 뛰어나 따뜻한 음식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수분 흡수율이 0%에 가까워 착색되거나 색이 바랠 염려가 없는 등 실용성까지 갖춰 고급호텔, 레스토랑, 카페 등 전 사업장에서 메뉴와 상관없이 활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도자기 측은 “레호카 브랜드는 호텔 등 사업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내구성 높은 제품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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