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회장 이승한)는 오는 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1000여 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제 2회 대학생 Y-CS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기업경영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미래의 지도자가 될 대학생들이 CSR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UNGC(유엔글로벌콤펙트)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기업 및 사회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한 UNGC 한국협회 회장은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윤 극대화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바뀌면서 기업의 생태계가 바뀌고 있다”며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고 ‘나눔과 기여’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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