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마천주물공단 방문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문제 등 살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뿌리산업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기업계 애로 파악에 나섰다.
박 회장은 18일 경남 진해마천주물공단내 한황산업(대표 박준흠)을 방문, 뿌리산업 제조업체 현장 실태를 살펴봤다. 이어 지역중소기업인 20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인력수급 등 노동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황산업은 1973년 설립돼 자동차·중장비 등에 필요한 주물부품을 제조해왔다. 국내 대기업 납품 및 일본, 독일 등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으로 전통적인 뿌리산업 제조업체다.
박 회장은 “기초부품 제조업체가 없다면 대기업도 부품을 공급받을 수 없어 국내 제조업기반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며 “근로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지원정책이 잘 집핻돼 피해를 입는 중소기업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