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김학신)이 7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7월 한 달 동안 경마 시행일수는 총 8일(4주)이며, 경마개최일은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이다. 경주수는 모두 98경주로 73개 국내산마 경주와 25개의 혼합경주가 열린다.
7월 중 대상경주로는 제20회 문화일보배(L) 대상경주가 13일(일)에 열릴 예정이다. 경주당 편성두수는 최소 7두에서 최대 14두로 편성되는데, 대상경주의 경우 최소 5두에서 최대 14두(그레이드 및 오픈 경주는 16두)가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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