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인기드라나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박훈과 결혼한 박민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민정은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했으며 ‘웨딩 스캔들’, ‘극적인 하룻밤’에도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도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5년에는 밀양예술축제 여자연기상을 받기도 앴다.
박민정과 결혼한 박훈은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공연 업계에서 장수 커플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속사 제이스타즈 관계자는 “22일 박훈과 박민정이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과 지인들을 모신 채 간소하게 결혼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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