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플웍스(대표 김현)는 직접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쥬얼스 매치 : 젬콜렉터’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14개 언어로 출시된 ‘쥬얼스 매치 : 젬콜렉터’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3매치 퍼즐게임이다. 플레이 횟수에 제한이 없고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며, 유적 탐험을 배경으로 한 50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펀플웍스 게임개발Cell 이재권 디렉터는 “여가를 즐기기 위한 게임이 사용자에게 또 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도록 각 스테이지의 난이도를 높지 않게 설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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