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롯데제과는 최대주주가 롯데알미늄 외 15인에서 신동빈 회장 외 30인으로변경됐다고19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45.32%(3339만6070주)이다.
회사측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분할합병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며 “분할합병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상호명은 롯데지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롯데제과는 최대주주가 롯데알미늄 외 15인에서 신동빈 회장 외 30인으로변경됐다고19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45.32%(3339만6070주)이다.
회사측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분할합병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며 “분할합병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상호명은 롯데지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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